
走馬加鞭.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가한다는 고사성어로 잘하는 사람이 더 잘할 수 있도록 격려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오전7시부터 어김없이 진행되어온 웃음체조의 참석자가 오늘로서 환우와 보호자를 포함하여 총34명을 넘어서는 신기원을 이룩하였습니다. 환우들과 보호자의 무관심속에서 시행초기에 1-2명에 환우를 대상으로 실시되어온 웃음체조 시간을 생각할때 실로 서복순웃음치료실 실장님께서 환우들에게 쏟아온 땀과 노력과 정성의 결실에 대하여 다시금 아낌없는 큰 박수를 보내드리는 바 입니다. 走馬加鞭. 다시금 야무지게 마음을 다져 잡으시라고 서복순실장님께 감히 당부드리겠습니다. 당신께서 웃음을 통하여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헤쳐나갈 일들과 풀어야할 숙제가 너무나 많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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