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7-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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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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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
김홍준
 조회 : 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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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2기 진단으로 수술 후 집으로 퇴원했다가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너무 힘들어서 요양병원을 찾고 있어요. 항암주사는 네차례 다 맞았고 다음주부터는 방사선 치료를 하게 됩니다. 항암치료 받을때는 기간을 두고 주사를 맞았기때문에 그런대로 회복할 시간이 있었는데 사실 수술받을때보다 부작용때문에 더 힘들더라구요. 매일 방사선 치료를 하게되면 겪어보진 않았지만 부작용으로 더 고생할꺼 같아 걱정돼요. 항암치료때 속이 울렁거리고 입맛없어지고 자꾸 구토할거 같은 느낌. 그런게 너무 힘들었는데 저에게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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