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
부단장- 김주헌
수석고문 - 박원권
고문-김범중,노윤범,김성헌,김덕민
감독-안민석
코치-정미효
"막강드림팀" 힐링스야구단이 2008년 6월15일(일) 송추고려대학교야구장에서 벌어진 제6회 의정부시장기야구대회를 제패했습니다.
막강전력을 보유하여 늘, 상대팀의 견제를 받아오던 힐링스야구단은 창단후 첫 토너먼트대회에 도전하여 바로 우승을 차지하며 향후 최강팀의 이미지를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대회에선 사상유례없는 최대득점쇼를 선보이며 막강전력을 과시했습니다. 총득점은 결승전 포함, 4게임에서 55점!
1회전과,8강전은 상대팀을 4회 콜드로 가볍게 셧아웃 시켰고, 8강전은 상대투수의 호투에 말려 중심타선의 빈타로 고전했으나, 리드를 끝까지 지키며 신승했고, 결승에선 초반 자만심의 팽배함과 상대의 놀라운 투혼에 혼쭐나며 1회초만 무려 12점을 내주고, 2회까지 15대0으로 리드를 당했으나, 2회이후 평상심을 찾은 막강 불꽃타선이 불을 뿜으며 4회에만 노아웃에 무려 13점을 뽑아내고 21점을 기록 , 상대팀은 허탈한듯 추격의 의지를 완전히 접고 말았습니다. 힐링스야구단은 초반에 분위기에 밀려 15점이나 내주며, 고전했으나, 사회인야구역사상 최초인 15점차에서 단2회만에 21점을 내며 역전우승을 한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심판들도 혀를 내두를정도였습니다. 상대팀도 대단한 파워로 밀어붙였으나, 한수위인 힐링스야구단 타선에 밀려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을겁니다. 준우승한 상대팀도 매너좋고 전력이 탄탄한 팀이였습니다. 다음에 친선경기로 한경기해야겠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제6회시장기에 참가한 모든팀과 선수들의 건투를 빌겠습니다. 힐링스야구단선수여러분 모두들 수고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최강팀의 입지를 굳히고, 병원홍보와 지역주민들의 복지에도 앞장서는 야구단이 되기 바랍니다.
<6/7 토>1회전 드래건즈(1) : 힐링스야구단(14) 4회콜드
<6/8 일>8강전 한전케비스(3) : 힐링스야구단(14) 4회콜드
<6/14토>4강전 자이언츠(5) : 힐링스야구단(6) 시간종료
<6/15일>결승전 NBC아톰스(17): 힐링스야구단(21) 경기종료
<수상자명단>
공로상 - 힐링스야구단장
최우수선수상 - 힐링스야구단 이진석
최우수감독상 - 힐링스야구단 김주헌